술을 한캔 걸치고나서..
음.. 안주용 오징어와 치킨이 있어서 얼마전에 사온 댓츠와이 화이트를 한캔 따서 벌컥벌컥.
전 요런게 맛있더라구요. 크루저라던가... 술인데 전혀 술같지 않은.. 그러면서 값은 드럽게 비싸.. 퉷.

아무튼. 술을 한잔 걸친상태로 이글루 들어온 기념으로 이웃으로 등록된 이글루들을 하나씩 방문해봤쪄요.

....

"친구사이라도 서로 교류하는게 없다면 그 관계는 깨지기 쉽다" 라는걸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는데..
(그래서 제작년인가.. 뜨거운 온도로 PC를 쓰지 못하는 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진줄 알고 마음이 조마조마했던 적이 있음)

어째 잘 아는사람 보다는 기억에서 잊혀져가는, 혹은 잊혀진 사람들의 이글루가 더 많은것 같네요.

...

그냥 그렇다고... 데헷☆
by 힛칼 | 2008/06/07 00:40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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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네카리아 at 2008/06/09 12:50
공감하죵'ㅅ'
그냥 인사만 할지라도 자주 말거는게 중요한것 같아요~ㅋㅅㅋ

전 요즘 쐬주가 땡기는 풍경..ㅇ<-<
Commented by 靑明ºДº at 2008/06/09 14:10
더운대 시원하게 한잔 하고프구만..

요세 시간이 없어서 집에 사둔 KGB 레몬 못먹고 있..
Commented at 2008/06/10 20:4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힛칼 at 2008/06/10 22:09
으으.. 자주 문안 여쭸어여 하는건데.. 제 불찰이 크옵니다..
Commented by 힛칼 at 2008/06/10 22:07
넼//그게 정답인것같아요. 쐬..쐬주.. 전 쐬주 못먹겠음.. OTL
청명//오오 그럼 나를 주셈.. 난 케이지비도 좋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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