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 안주용 오징어와 치킨이 있어서 얼마전에 사온 댓츠와이 화이트를 한캔 따서 벌컥벌컥.
전 요런게 맛있더라구요. 크루저라던가... 술인데 전혀 술같지 않은.. 그러면서 값은 드럽게 비싸.. 퉷.
아무튼. 술을 한잔 걸친상태로 이글루 들어온 기념으로 이웃으로 등록된 이글루들을 하나씩 방문해봤쪄요.
....
"친구사이라도 서로 교류하는게 없다면 그 관계는 깨지기 쉽다" 라는걸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는데..
(그래서 제작년인가.. 뜨거운 온도로 PC를 쓰지 못하는 친구가 나한테 정떨어진줄 알고 마음이 조마조마했던 적이 있음)
어째 잘 아는사람 보다는 기억에서 잊혀져가는, 혹은 잊혀진 사람들의 이글루가 더 많은것 같네요.
...
그냥 그렇다고... 데헷☆
# by 힛칼 | 2008/06/07 00: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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